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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만명 유튜브 구독자 보유한 '흔한남매' 새책 나오자마자 1위
 

163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콘텐츠를 선별한 코믹북 '흔한남매 3'(미래엔아이세움)이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1월2주간 베스트셀러에서는 '흔한남매'의 새로운 시리즈가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0'(미래의창)을 제치고 출간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흔한남매는 유머러스한 콘텐츠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애독자층이 두터워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인기 유튜브 채널 크리에이터를 주인공으로 각색한 아동만화 시리즈가 줄을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앤디 그리피스의 '117층 나무집'(시공주니어)도 출간과 함께 10위로 진입했다. 이 시리즈도 톡톡 튀는 상상력을 더한 재미로 애독자층을 확보한 책이다.

이같은 아동 분야는 캐릭터 시리즈물, 유튜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난해 16.6%나 신장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이 독자의 팬덤은 부모 독자의 구매력으로 연결되는데,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40대 독자의 구매가 가장 돋보인다.

이외에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사이언스북스)가 전주보다 31계단 오른 13위를 차지했고,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TOEIC VOCA'와 '해커스 토익 RC 리딩'(해커스어학연구소)는 각각 8위와 20위에 오르며 영어 자격증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실감케했다.

20위권 안에 포함된 소설 작품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더스토리)과 기욤 뮈소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밝은세상) 2권으로 각각 9위와 11위에 올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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