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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 9일 개최…10명의 주인공은?
201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들. 2018.12.10/뉴스1 © News1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9일 오후 5시1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골든글러브의 영예를 안게 될 10명의 선수는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취재 및 사진기자, 중계 담당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다.

수상자는 시상식 무대에서 공개되며 골든글러브 트로피와 총 600만원 상당의 용품 구매권을 받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선 골든글러브뿐만 아니라 페어플레이상, 골든포토상의 주인공도 가린다.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하는 골든포토 수상자에겐 대형 액자와 트로피, 부상으로 카메라가 주어진다.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발휘한 선수에게 주는 페어플레이상은 LG 트윈스 채은성이 받는다.

KBO는 선수들의 모범을 만들기 위해 2001년 상을 제정해 매년 시상했다.

19번째 페어플레이상의 주인공이 된 채은성은 LG 소속 선수로는 2013년 박용택에 이어 6년만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채은성 개인 첫 번째 수상이기도 하다.

야구팬들도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다. 5일 오후 2시부터 KBO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결과는 선착순 마감 후 조회할 수 있다. KBO는 이번 시상식에 야구팬 700명(350명·1인 2매)을 초청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시상식 당일 오후 1시부터 1층 그랜드볼룸 앞에서 본인 확인 후 배포되며 오후 4시15분부터 입장 번호 순으로 행사장에 들어설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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