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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 18세가 간다'
 

촛불청소년 인권법 제정연대 학생들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 패스트트랙 본회의 통과 촉구 행동'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일제강점기 3.1운동부터 박근혜 정권 퇴진 촛불까지, 청소년들은 언제나 '현재의 주인'으로서 정치에 참여해왔다"면서 "만 18세 선거권 보장은 더 많은 청소년들의 참정권 보장의 첫 걸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1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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