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멘탈뉴스 장애/복지/노인
"수많은 연습으로 한계 극복"…청각장애아 합창단 정기연주회 열려
아이소리앙상블 단원들(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제공)© 뉴스1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오는 8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4회 아이소리앙상블 부산반 정기연주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아이소리앙상블은 인공와우·보청기 등 청력보조기로 소리를 듣는 7~16세 청각장애아동 합창단이다.

청각장애 아동들은 인공와우를 껴도 음을 감지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음을 정확히 들을 수 없어 노래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아이소리앙상블 단원들은 수많은 연습과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해 노래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희망을 찾아서'(Finding Hope)라는 주제로 열리며 단원들은 '파란 나라' '조금 느린 아이' '무지갯빛 하모니' 등의 노래를 공연할 예정이다.

최윤정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장은 "문화와 장애를 잇는 다양한 사업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헌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