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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전)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장, 푸드마켓 8호점 라면 후원물품 전달식

박종민 중부대학교 겸임교수(전.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장)는 30일 대전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후원물품을 도마동 대전행복나눔푸드마켓8호점에 전달하여,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했다.

박종민 교수는 세종특별자치시 평생학습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받은 상금 1000만원 중 5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후원하였으며,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구입하여 푸드마켓8호점에 전달하였다.

박종민 교수는 서구 도마동에 자리한 푸드마켓 8호점 이용자들로부터 필요물품 및 이용 시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전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18년전부터 매달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후원하고 있는 박종민 교수는 ‘배려와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나눔 실천이야말로 혼자가 아닌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해주며, 국민으로서 사회에 기부하고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푸드마켓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아노복지재단 대표이사 김문규 은 "기부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기부자 발굴에 나서는 등 서구의 푸드마켓 이용자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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