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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만추의 아름다움 뽐내는 영동 '송호관광지'
지난 29일 금강을 따라 송림과 단풍이 어우러진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에 한 관광객이 사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이곳은 주변에 강선대, 함벽정 등 양산팔경과 아름다운 금강 둘레길까지 있어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꼽힌다.(영동군 제공).2019.10.30 © News1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가 30일 가을향기로 진하게 물들어 가고 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동에서도 송림과 단풍이 어우러진 이곳은 낭만 여행 일번지로 꼽힌다.

지난 29일 금강을 따라 송림과 단풍이 어우러진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곳은 주변에 강선대, 함벽정 등 양산팔경과 아름다운 금강 둘레길까지 있어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꼽힌다.(영동군 제공).2019.10.30 © News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울창한 송림 사이로 보이는 빨간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가 물들어가는 가을에 더 아름답다.

특히 비단처럼 유유히 흐르는 금강을 따라 흩날리는 오색 단풍잎의 모습은 장관이다.

 

 

 

지난 29일 금강을 따라 송림과 단풍이 어우러진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곳은 주변에 강선대, 함벽정 등 양산팔경과 아름다운 금강 둘레길까지 있어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꼽힌다.(영동군 제공).2019.10.30 © News1


낙엽과 강변을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놓여 있는 벤치는 오래전부터 사진작가들에게 최고의 가을 풍경을 선물했다.

그래서인지 요즘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가을을 카메라에 담으며 색다른 가을의 추억을 즐긴다.

 

지난 29일 금강을 따라 송림과 단풍이 어우러진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곳은 주변에 강선대, 함벽정 등 양산팔경과 아름다운 금강 둘레길까지 있어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꼽힌다.(영동군 제공).2019.10.30 © News1


주변의 강선대, 함벽정 등 양산팔경과 아름다운 금강 둘레길의 풍경도 뛰어나다.

이 가을의 아름다움까지 더해 차분한 힐링 관광지로 꼽힌다.

군 관계자는 "오색단풍으로 물든 송호관광지는 연인이나 가족의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높다"라며 "금강의 맑은 물결이 운치를 더하는 곳이니, 깊어가는 가을에 이곳에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라"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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