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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공단-전북·부안장복 ‘인식개선 강사지원’ 협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는 25일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과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지원사업’ 위탁운영 약정을 체결했다.(전북장애인공단 제공) /© 뉴스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시사장 김영근·이하 전북장애인공단)와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세 기관은 25일 전북장애인공단에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지원 사업’ 위탁운영 약정식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을 계기로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과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도내 각 사업체에 강사를 파견,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은 전문 강사 교육비 등을 지원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5월부터 연 1회 1시간 이상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현재 전국적으로는 58개 단체가 위탁 운영 기관으로 지정돼 있지만 전북에서는 전무한 상태였다.

전북장애인공단은 이번 신규 약정 체결이 도내 기업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근 전북지사장은 “이번 약정 체결을 계기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함양시키고 장애인 근로자 채용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 많은 사업주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위한 강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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