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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재활치료 3개 학과 300명 윤리강령 선서
25일 구미대학교에서 열린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에서 작업·물리·언어치료과 학생 대표들이 윤리강령 선서를 하고 있다.(구미대제공)2019.10.25/뉴스1 © News1

구미대는 25일 보건통합교육센터 성과 발표회와 함께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가졌다.

작업·물리·언어치료과 등 3개 학과 2학년생 300여명은 이날 인간 존중과 예비 재활치료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는 윤리강령을 선서했다.

보건의료 통합교육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직종 이기주의와 의료직종 세분화에 따른 의사소통 부재를 막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구미대 보건통합교육센터는 구미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과 연계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지난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극복 봉사단체로 선정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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