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메디칼뉴스 의료뉴스
박상혁 울산대병원 교수 '진단검사의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박상혁 울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울산대병원 제공) © 뉴스1

울산대병원(병원장 정융기)은 박상혁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지난 9월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박 교수는 '혈액종양 환자의 조혈모이식 후 말초혈액 림프구의 세부 분율이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논문에서 림프구 세포의 종류와 비율이 세포의 재생속도 및 환자의 예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다.

학회는 박 교수의 이번 연구로 조혈모세포 이식 후 면역세포의 재생 정도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 있음이 밝혀졌고,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의 이식 후 주기적인 림프구 세부 비율 평가가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유용한 검사임이 확인된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 상을 수여했다.

한편 이 연구는 국제임상세포학회에서 발간하는 공식학회지인 SCI 저널 'Cytometry Part B: Clinical Cytometry'에 2018년 게재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헌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