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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 한반도 향해 무섭게 다가오고 있다
 


13호 태풍 ‘링링’의 강도와 예상 이동 경로가 2010년 우리나라에 많은 피해를 남긴 태풍 ‘곤파스’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고 있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은 6일부터 8일까지 한반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이번 태풍 링링은 주말을 앞둔 6일 밤부터 8일 밤까지 중부지방, 전라도, 제주도, 남해안에 100~200㎜가량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번 태풍 링링의 예상이동 경로는 이날 오후 3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310㎞ 부근 해상을 지나 6일 오후 3시 서귀포 남남서쪽 약 440㎞ 부근 해상을 지나 7일 오후 3시 충남 서산 서남서쪽 약 70㎞ 부근 해상을 통과한 뒤 8일 오전 3시 북한 청진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5일 오전 10시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는 13호 태풍 '링링'. (어스널스쿨 캡처)2019.9.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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