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멘탈뉴스 국제
 세계한인재단 오끼나와현 김인수 단장 임명하다.
* 왼쪽부터 박상원 상임대표 총회장, 김인수 신임단장, 김두형 일본교류협회장 *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지난 21일(수)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삼성제일빌딩 1620호에서 일본 거류민 연합회 오끼나와 민단 김인수씨에게 세계한인재단 일본 오끼나와현 단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세계한인재단의 외연을 확장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에는 일본 오끼나와 교류협회장을 맡고있는 김두형 회장과 함께 김인수 단장을 세계한인재단 일본 오끼나와현 단장으로 추천한 오라 회사 김동현대표이사가 참석해 오끼나와현 신임단장 임명을 축하했다.

신임 김인수 단장은 "한일관계가 악화된 현재 무역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이 절차가 까다로와짐에 따라 애로를 호소하고 있으며  양국에서 일고있는 불매운동은 상호간에 도움이 되지 않는 파국의 길이다"라고 우려하고 "운명적으로 한국과 일본은 이웃이기에 화합하고 서로 협력하는 원만한 이웃나라로 살아갈 때 가장 바람직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며 한일간 협력체재를 강조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조직 확산에 나서고 있는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전 세계 한인디아스포라 사회가 구축된 지역을 중심으로 33개국거주 한인재단 대표로 구성된 임의단체로서  매년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The Korean Day)'기념행사를 주최하며 한인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오고 있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정신건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헌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