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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풍경'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대구 북구 노곡동 금호강 하중도에서 꽃단지 조성작업을 하던 관계자들이 호박과 다양한 덩굴식물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박터널 아래서 휴식하고 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대구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하중도 코스모스꽃밭을 이달 말부터 한 달간 개방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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