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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옛 조치원정수장에 '문화정원' 탄생
조치원 문화정원. /© 뉴스1

세종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체험공간이 될 문화정원이 탄생했다.

세종시는 27일 조치원읍 옛 정수장 부지에서 ‘조치원 문화정원’ 준공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55억 원을 들여 1만656㎡ 규모의 문화정원을 조성했다.

지난해 11월 착공해 8개월여 만에 공사를 마쳤다.

기준의 정수장 시설을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동과 관람동, 체험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이 정원은 민간사업자를 선정,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조치원역과 문화정원, 한림제지 등 3개 거점을 축으로 한 조치원지역 문화재생사업을 2023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문화정원 준공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읍 평리에 위치한 정수장은 1935년에 조성된 곳으로 2013년 폐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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