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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 의료코디네이터 교육’, 9~10일 경기문화재단서 개최
경기도청사 © 뉴스1

 ‘2019년 제1차 경기도 다문화 의료코디네이터 교육’이 9~10일 경기문화재단 3층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국제의료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도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 여성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수원, 성남, 용인, 구리, 화성 등 도내에 거주하는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이주여성 24명이 참가해 Δ글로벌 헬스케어 시장과 문화의 이해 Δ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Δ외국인 환자 응대 고객만족 교육 등 시장 전반과 코디네이터 직업 입문을 위한 이론 및 실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2일차 교육에서는 도내 의료기관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는 러시아어, 몽골어, 중국어 현직 의료코디네이터들이 교육생을 대상으로 코디네이터가 되기까지 준비과정과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겪은 생생한 경험 등을 들려주는 ‘멘토링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교육 일정을 마친 다문화 이주 여성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오는 9월 진행되는 제2차 현장 실습 교육에 참가할 수 있는 우선권이 부여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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