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멘탈뉴스 국제
세계한인재단과 강남 애트민헬스케어 업무협약 체결- 해외동포사회의 발전과 유익을 위해 건강검진프로그램 확산 합의-
* 왼쪽 주혜란 박사(강남 애트민헬스케어 이사장)와 박상원 박사(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겸 총회장이자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인 박상원 박사와 강남 애트민헬스케어 이사장 주혜란 의학박사는 지난 18일(화) 오후 7시 30분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강남 애트민헬스케어 병원에서 세계한인재단 관계자와 강남 헬스케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해외동포사회의 발전과 유익을 위해 건강검진프로그램을 더욱 확산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내용에서 강남 애트민헬스케어는 세계한인재단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검진에 적극협력하기로 하고 두 단체 상호간에 삶의 질 향상과 문화와 예술 그리고 의료를 통해 공동사업을 개최하기로 했으며 정통의료와 문화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 켜뮤니티를 공동추진하기로 했다.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해외한인동포사회 권익신장과 유익을 위해 결성된 임의단체로 전세계 33개 나라에 한인재단을 세우고 모국 대한민국 방문과 교류를 확산하며 한민족의 위상과 정체성을 승계 발전시키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조직으로 거주국에서 한인들이 지도자 역할을 하는 주인되기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강남 애트민헬스케어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종합건강검진센터(원장 김중현 의학박사/이사장 주혜란 의학박사)로 국내는 물론 해외한인동포들을 위한 종합검진 모국방문프로그램을 추진해오고 있다.

* 왼쪽부터 김중현 박사(강남 애트민헬스케어 원장), 주혜란 박사(강남 애트민헬스케어 이사장), 박상원 박사(세 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임성섭 박사(세계한인재단 한국본부장/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CISM 스포츠 대학원장)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세계한인재단과 강남 애트헬스캐어는 특히 항노화 산업과 불치의 병들의 해결을 위한 줄기세포 치료 의료사업 방안도 공동 관심사로 추진하기로 하여 향우 난치병 해결에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상원 총장은 부패방지국민운동해외동포총연합 회장으로 추대되어 미주지역의 부패방지운동에도 선구적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정신건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헌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