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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간 일정으로 막오른 '2019 미국임상종양학회'
 


전세계 암 전문가들이 모여 신약개발 연구 데이터를 공유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31일(현지시간)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3만2000명이 참석하는 ASCO에는 현장 발표를 위한 초록 논문만 2400개 이상이 접수됐고, 온라인 공개용 초록논문 3200개 이상이 추가돼 전세계 항암 신약개발 트랜드를 총망라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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