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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1일 서창행복주택 입주 기념식 개최
세종 세창행복주택 조감도.© 뉴스1

세종시는 31일 오후 4시 30분 조치원읍 서창리 행복주택 현장에서 입주민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시의회의장, 김수일 한국주택공사 세종본부장, 입주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다.

서창행복주택은 총사업비 422억 원(국비 124억, 시비 71억, LH공사 227억)을 들여 조치원읍 서창리 일대에 연면적 2만5253㎡의 규모로 2016년 12월 착공해 3년 만에 준공됐다.

사회초년생·신혼부부·대학생·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 무주택자 317가구가 입주한다.

주택 공급 유형별로는 19㎡(262 가구), 34㎡(59가구), 38㎡(75가구), 44㎡(30가구) 등 450가구다.

이 중 317가구가 계약을 마쳤다. 나머지 133가구는 하반기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서창주택에는 공동유아나눔터, 사회적기업, 경로당 등의 복지시설이 배치했다.

이춘희 시장은 "서창행복주택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이미지 제고와 주거환경 등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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