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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외길인생 만능엔터테이너 글로벌뮤직아트협회 임연희 이사장을 찾아서-글로벌 뮤직아트협회 한류열풍 전 세계로 이끈다-

서울 명동역 광장 밀리오레 앞 특설무대에서 지난 5월 3일 명동예술타운협동조합 등 주최하고 10여개 단체가 연합해 ‘세계와 함께하는 문화세상 슈퍼탤런트 오브 더월드 2019명동’이란 타이틀로 펼쳐진 제 2부 공연 키즈모델 패션, 가수공연, 외국 모델패션쇼를 대성황리에 마친 연출자 글로벌 뮤직아트협회 임연희 이사장의 아름다운 삶이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임연희 이사장은 가수이자 배우, 기타연주가이며 공연기획과 패션쇼 등을 연출하는 예술총감독이기도 하다. 일명 만능엔터테이너이다. 40여년을 문화예술의 한길만을 줄기차게 달려온 우리나라 예술계의 거목이다. 본 한국정신건강신문 초대석은 임연희 이사장의 문화예술의 삶을 조망한다. <편집자 주>

최강의 여성 락커로 불리우는 팝아티스트 만능 엔터테이너인 팝가수 조직위원장 임연희이사장은 실용음악전공으로 미국버클리예술대학원 수료한 재원으로서 우리나라 문화예술업계의 큰 언니를 자임하며 선후배들에게 나눔과 멘토의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대성황을 이룬 이 행사는 제 1부와 2부로 나눠 예술극장 앞과 밀리오레 특설무대에서 룹사운드 & 락밴드 &인디밴드 뉴메탈밴드& .k-pop 공연과 또 여러나라 톱 모델들이 참여하는 이브닝드레스의상쇼 & 전례전통궁중복식한복패션쇼 &천연염색 패션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선보였다.

특히 연출을 맡았던 제 2부에서 스포츠모델 & 주니어 키즈모델 전문분야 미스남녀 함께 공연을 즐기는 문화행사 축제로 풍성한 볼거리도 선사하며 공연예술의 진수를 선보여 예술총감독으로서의 기량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기염을 토했다. 역시 임연희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세계 36개국에서 36명의 슈퍼탈랜트 모델, 팜싱어, 팜페라 댄스챔피언들이 대거 참석하고 화려한 출연진을 선보인 이날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사회자들이 나서서 패션쇼와 문화관광 축제공연의 국제화 무대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번 축제는 라이브로 전 세계로 중계되었고 특히 중국미디어방송을 통해서도 송출되어 글로벌 축제의 면모와 품격을 입증했다.

2부 무대를 총괄 연출한 임연희 이사장은 직접 공연기획을 챙기는 맹렬여성의 기개를 보여주고 있다.

공연기획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무대경험과 행사경험으로 많은 재능과 특기를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 조직위원장 임연희 이사장은 그녀의 삶 속에 문화예술의 열정과 혼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올 가을에는 ‘2019 제4회 Rock Band & Model Festival을 조직위원장을 맡아 기획하고 있다. 역시 이 축제도 벌써부터 세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12일 건대역 광장에서 저녁 6시부터 아시아모델협회와 통합공연을 가진 대규모 버스킹에서 올 가을행사의 맛을 미리 음미할 수 있었다. 장르별 음악공연과 키즈모델 패션쇼, 미스모델이브닝 드레스패션쇼, 시니어모델패션쇼, 외국인 모델패션쇼, 궁중한복패션쇼 등 풍성한 볼거리와 감성적인 문화공연으로 품격높은 축제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나라 기라성 같은 최희준, 윤복희, 배호 등의 산실이었던 1978년 미8군 그룹사운드 무대를 통해 첫 여성 그룹싱어로 데뷔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룹사운드 마지막 Bass기타 주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80년 초 헤비메탈 팝 락커 싱어출신인 전설의 여전사로 알려져 있다. 80년과 90년대에는 밤무대를 섭렵할 정도로 가창력이 매우 뛰어난 팝가수로 인정받았다.

때문에 미8군 무대와 정통보컬 그룹사운드 뿌리깊은 출신으로 파워풀하고 가창력과 열정적 무대를 장악하며 대중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문화예술계 큰 언니 격으로 항상 후배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나눔과 멘토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맹렬여성으로서 손꼽히고 있다. 어찌 보면 따뜻하고 마음과 아름다운 영혼을 간직한 우리 사회의 봉사의 귀감이 아닌가 싶다. 그런 임연희다. 지칠 줄 모르는 여성!

과거의 임연희를 다시 돌아보자. 지난 1989년 kbs 미스한복 진 (MC 김동건) 수상자이기도 한다. 1994년 영화배우 조단역 데뷔 배우이기도하다. 이장호감독의 천재선언. 여기에다 그녀의 특이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1997년도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경기도 용인아스팔트경기장에서 카레이서로도 활약을 했다. 그리고 특수전사령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하계특전 공수특전캠프에서 훈련을 이수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그뿐 아니라 정치, 경제, 교육, 문화예술, 해외생활, 조직생활, 단체생활, 연예인봉사(재능기부), 맹렬여성운동가 활약, CEO로서 멈추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변에서도 혀를 내두룰 정도이다. 어디에서 이런 역동적인 힘이 솟구치는지 모를 정도로 대단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요즘 쉴새없이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어 다시 한 번 전성기 시대처럼 바람을 일으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요즘에도 ‘대한의 아들딸’이라는 신곡도 직접 작사, 작곡하여 노래를 부르며 옛날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무대만 서면 지금도 허스키 음색의 흡입력 있는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하며 최강의 여성 락커로 돌변하여 예전의 식지 않은 모습과 열정을 보여주며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효행상 등 많은 상도 수상했다. 2015년에는 글로벌 자랑스런 인물대상 인성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2015년 대한노인회 현죽효행상 수상, 2017년에는 대한민국 문화교육 대상을 수상했고, 2019년 6월 제 2회 글로벌 컨슈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을 예정이다.

팝아티스트 만능 엔터테이너 팝가수 조직위원장 임연희는 자유대한민국의 그룹사운드 락밴드 사라져가고 있고 문화예술인 연예인들의 설 무대가 없으므로 조직위원장이 앞장서서 그룹사운드 & 락밴드를 부활시켜서 한류를 알리는 문화행사의 장을 열어 나갈 각오이다.

선·후배들에게 설 무대 문화공간의 장을 만들어주는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후배양성을 위한 장을 만들어주고 케어해주고 지속적으로 널리 알려 가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마음이다.

7080세대인 헤비메탈 락커출신 임연희 이사장의 열정적인 노래를 선사하고 대중음악 재건에 힘을 쏟고 있다. 다양한 무대경험과 행사경험으로 많은 재능과 특기를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 만능엔테테이너 임연희의 존재가 지속되는 한 말이다.

더욱이 주변의 칭송이 자자하다. 대한노인회의 효행수상경력이 말해 주듯이 경로효친사상이 투철한 조직위원장 임연희는 현재까지 전두협 치매 알츠하이머 5등급인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살아오면서 효행의 근본을 직접 실천하는 효녀천사로도 소문이 나 있다.

이런 효행심을 바탕으로 당연히 소외계층을 돌보는 나눔과 봉사활동도 헌신적으로 펼치며 모두의 귀감이 되는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임연희이사장은 조직위원장으로서 올 가을 개최되는 2019 제4회 락밴드 & 모델 페스티발 (연예인봉사단) 페스티벌에 참가한 문화예술인들이 기량을 뽐내고 대중문화 활성화와 문화예술이 간절한 발전으로 잘 이끌어 갈 것이고 나아가서는 문화인들이 권익향상과 세계적인 한류영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확신했다. 탁월한 기획연출력을 발휘하며 그만큼 치밀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요즘 그녀는 후배 뮤지션들과 모델을 위해 각종 다양한 행사와 공연무대를 직접 연출과 기획을 하는 등 후배 사랑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기쁨을 주고 소외계층에게는 희망을 주는 모범적인 여성 CEO리더로서 또한 팝 아티스트로서 예전의 식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더욱 왕성하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더욱 다짐하고 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사회, 건강한 나라를 위해 더 많은 나눔 행사와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만능엔터테이너로 거듭나겠다는 소망도 가슴에 담고 살아간다.

끊임없는 관객과 호흡해온 살아있는 전설 임연희는 “나는 은퇴라는 말은 안 한다”고 외친다.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고 강인한 의지도 보이고 있다.

임연희 이사장은 “무대에 서는 순간 락커로서 내면의 힘이 솟아오른다.”며 “이는 열정적인 가창력을 표현하는 것이고 무대가 있어 가능하다”, “앞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해 후배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맹렬여성이자 만년소녀 임연희는 “올 가을 국내외 최초 대규모 락밴드 & 모델대회 진행한다”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중심에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도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뮤지션 모델산업의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세계로 더욱더 넓혀 나갈 수 있게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 많은 활동을 통해서 나눔의 행사들과 지역사회 발전뿐만 아니라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앞으로 후배 뮤지션들과 함께 후학양성과 디렉터와 공연기획자로서 문화예술계와 사회에 공헌하고자 다짐하고 있다. 열정의 팝가수 임연희의 새로운 비상과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활약, 공연기획과 후배양성 활동 등이 바로 임연희가 가는 길이다.

문화예술이 모든 분야를 주도하는 21세기 총괄기획의 리더 임연희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준비하고자 좌고우면하지 않고 매진하고 있다. 문화예술인들의 잠재되어있는 무한한 가치를 올 가을 2019 제 4회 락밴드 & 모델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하여 함께 나누겠다는 강인한 신념이 넘치고 있다.

문화예술계 외길만을 고집하며 42년간 쌓아 온 노하우와 새롭고 파격적인 기획력과 연출재능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 임연희 이사장은 오늘도 내일도 마찬가지 외길을 달려갈 것이다. 우리 사회를 밝히는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식지 않는 강인한 열정을 불태우면서 말이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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