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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불안 급증…정신질환 오해와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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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현병 등 정신질환자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급증하면서 서울 관악구가 정신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 관악구는 20일 오전 10시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정신건강강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가람신경정신과 장여진 의원을 강사로 초빙해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을 완화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해나가는 좋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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