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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은 세계 조울병의 날 (World Bipolar Disorder Day)
독일 뮌헨에 위치한 smartpatient 사 사진 제공

오는 3월 30일은 세계 조울병의 날 (World Bipolar Disorder Day)이다. 양극성 장애로도 불리는 조울병은 꾸준한 약물 복용으로 충분히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인생의 한 시점에 찾아올 수 있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왜곡된 시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쉬쉬하고 계시는 것이 사실이다.

양극성 장애 환자들은 주변의 손길이 특히나 더 필요하다. 그래서 독일 뮌헨에 위치한 smartpatient 사에서 양극성 장애 / 조울병을 앓고 있는 질환자들을 응원하고, 다수가 갖고 있는 병에 대한 편견을 깨는 움직임에 동참하기 위해 이미지를 제작했다. "이미지 파일을 통해 주변에 마음껏 공유하여 많은 사람들이 조울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주변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길 바란다"며 관련 자료를 한국정신건강신문에 13일(목) 제공했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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