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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의료기기 장착된 소방헬기
2019.3.12/뉴스1 제공

서울시가 '날아다니는 응급실' 역할을 하는 소방헬기를 도입했다.

이 헬기는 이탈리아 레오나르도가 제조한 AW-189 기종으로, 최대 속력은 시속 283㎞, 항속거리는 880㎞다. 최대 4시간 20분 동안 연속 비행할 수 있어 수도권 전역에서 긴급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최대 18명까지 탑승가능하며 인공호흡기, 심장충격기 등 응급의료장비(EMS-KIT)를 갖춰 환자이송 중에도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사진은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내 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에 계류된 중대형 다목적 소방헬기(AW-189)에서 항공대원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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