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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병원 개원 22주년 기념식 개최

창원시에 소재하는 마산 청아병원은 지난 22일(금) 오전 9시 병원 별관 강당에서 최재영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 2도약을 위한 새로운 의지를 다졌다.

최재영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원 22주년을 맞이하여 지금의 청아병원을 있게 해준 것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말하고 "25년 근속직원을 비롯해 오랜 기간 근무해온 장기근속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하며 직원들 대표로 선정된 5명의 모범직원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최이사장은 이어 어제 2019년 신규직원 면접관으로 3명의 응시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면접 응시자 중 한 명이 “왜 우리 청아병원을 지원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제일 좋은 병원, 그런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도 일조를 하겠다”고 답변하는 과정에서 처음 청아병원을 개원하면서 가진 초심 중 가장 중요한 하나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제일 좋은 병원을 만들자 였다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랜 세월 병원을 위해 노력하신 선배님을 비롯한 현재 청아병원 직원가족 분들도 항상 이런 마음으로 환자를 돌봐주셔서 우리 병원이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오늘 개원기념일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서 그 단어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모든 직원에게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에 대한 표창과 더불어 새롭게 구성된 7기 CS팀장과 팀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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