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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
  최근 GC녹십자 충북 음성공장에서 열린 ISO 갱신·전환 인증서 수여식에서 장흥식 GC녹십자 음성공장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서원규 GC 법무감사실장(오른쪽 네 번째)이 김형대 DQS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근 GC녹십자 충북 음성공장에서 열린 ISO 갱신ㆍ전환 인증서 수여식에서 장흥식 GC녹십자 음성공장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서원규 GC 법무감사실장(오른쪽 네 번째)이 김형대 DQS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기자] GC녹십자는 최근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45001은 조직의 안전보건 리스크 파악과 안전보건 사고 예방 등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국제노동기구(ILO)와 협의해 올해 3월 새로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이다.

GC녹십자는 지난 3월 ISO45001이 제정된 직후부터 관련 매뉴얼 및 시스템 개편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세계적인 공인인증기관인 DQS로부터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ISO45001은 기존 'OHSAS 18001'의 기본적인 내용은 유지하면서 ISO 통합 구조 도입, 제반 활동의 프로세스화 및 리스크 관리 등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증으로 GC녹십자의 본사와 연구소, 국내 공장 3곳(충북 오창, 전남 화순, 충북 음성)과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계열사인 GC녹십자엠에스, GC녹십자웰빙의 공장 등 총 7개 주요 사업장이 ISO45001 인증 사업장이 됐다.

GC녹십자는 환경경영시스템 'ISO14001'도 최신 제정본으로 인증을 갱신했다.

장흥식 GC녹십자 음성공장장은 "이번 ISO 인증 취득 및 갱신은 그동안 지속적인 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들의 성과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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