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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 출범 본격 가동

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가 지난 8일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황경아 회장을 비롯해 63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갖고 6.13지방선거에서 장애인들의 정치참여의지를 강력히 천명했다.

현명한 선택으로 장애계의 미래를 바꿉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2018장애인선거연대 출범식에서는 장애인 생애주기별 통합관리 맞춤센터 등 5대 공약을 제시했으며 공동대표단 구성과 함께 상임위원을 선출하고 조직본부를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황경아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은 “이제 장애인들의 권익을 스스로 창출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장애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수용할 수 있도록 63개 단체가 단합해 적극적인 정치참여의 장을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는 앞으로 자체적으로 장애인비례대표후보자들을 각 정당에 천거해 광역시의원과 구위원에 장애인들의 정치참여문화를 확대한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이의 추진에 돌입했으며 장애인 5대 공약 실천을 위해 각 정당에 실천의지를 담은 요구사항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들의 선거참여를 독려하고 불법선거를 감시하는 한편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등 각 후보자들의 정책 검증도 아울러 펼친다는 계획이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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