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멘탈뉴스 장애/복지/노인
홍성사회복지사협회 제 2대 김구 회장 취임지역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 권익 증진에 기대감 커

홍성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6일(화) 오후 6시 반 홍성아이콥센터에서 홍성군 사회복지사 관계자를 비롯해 김석환군수, 김덕배의장, 군의원, 홍문표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사회복지법인 유일원 대표인 김구이사장이 제 2대 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김구 이사장은 충남도청의 이전과 더불어 충남지역의 중추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홍성지역의 사회복지발전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고 강조하고 홍성 사회복지인들의 역량을 총결집하여 대한민국 사회복지발전에 귀감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보다 앞서 김호연 전임회장은 이임사에서 나름대로 초기 집행부를 이끌며 대과없이 초대회장의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회고하고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새롭게 변모하며 지역 사회복지발전의 중추적인 협회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강문수충남회장의 격려사를 비롯해 김석환 홍성군수, 김덕배의장 등의 축사가 이어져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으며 고문 위촉과 부회장, 감사 등 신임 집행부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됐다.

임기 3년의 제 2대 회장에 취임한 김구회장은 사회복지법인 유일원 대표이사와 홍성한국병원 대표, 사단법인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 이사, 한국정신건강신문 고문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명품 인권강사로서 정신장애인들의 인권과 권익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전문가로 향후 지역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신장에도 헌신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정신건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헌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