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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가 미래다 '제18회 구리시 사회복지의 날' 개최민·관 협력으로 시민의 복지체감도 높이는 '섬기는 복지행정' 추진
   
▲ 제18회 구리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종사자 및 동 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복지가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유공자에 대한 시상(구리시장 상 6명, 구리시의회 의장 상 1명, 국회의원 상 1명, 우수분과 상 1분과)과 구리시 사회복지사들의 얼굴을 담은 동영상을 함께 보고, '복지가 미래다' 구호를 백경현 시장의 선창에 이어 다함께 외치며 마무리 됐다.

이어 2부에서는 MBC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PD와 함께 사회복지사로서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의 중요한 것과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사회복지사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줬다.

백 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업무로 지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섬기는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또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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