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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피톨로지' 힐링 토크콘서트 등 노고 격려
   
▲ 중구
[피디언]중구는 오는 15일 오후2시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후원자들의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을 개최한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땀 흘리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후원자, 구·동 복지업무 담당자 등 2백여 명이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행사는 축하공연,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등으로 이어지는 1부와 '힐링 토크콘서트' 가 펼쳐질 2부로 나눠 진행된다.

기념식은 오후2시 가야금, 플롯, 피아노로 구성된 전문연주단 '칼 트리오' 와 남성중창단 '웨이커스' 의 축하공연으로 출발한다. 공연은 중구에 위치한 영락교회의 재능기부로 마련된다.

참가자 대표의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 후에는 유공자 표창 순서가 있다. 사회복지분야 유공자 10명과 중구 복지브랜드 '드림하티' 를 통해 기부와 봉사의 모범을 보인 정기후원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한다.

이어지는 최창식 중구청장의 기념사와 내빈 축사가 끝나면 오후 3시부터는 본격적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시간이 기다린다.

격무로 쌓인 이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 토크콘서트' 가 그것. 피톨로지 대표 이소영 씨가 강사로 나서 올바른 운동법, 자기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피톨로지란 피트니스(Fitness)와 생각을 가리키는 'ology' 의 합성어로 작은 운동도 생각을 하면서 제대로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로 18돌을 맞는 사회복지의 날은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지난 2000년에 지정됐다. 아울러 사회복지의 날(9.7)로부터 1주간은 사회복지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제한된 복지자원으로 구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는 데는 사회복지분야에 몸담은 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보람과 자부심을 잃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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