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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부산 동물사랑 문화축제'개최『생명존중, 행복공존』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사진제공:부산시) 시민과 반려동물의 올바른 공존문화 정착을 위해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는 (사)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함께 '제5회 부산 동물사랑 문화축제'를 9월 24일 부산 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유기동물 입양문화 조성과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의식과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2013년 유기동물 가족만나기'로 시작한 사업이 올해 다섯 돌을 맞아 애견인과 일반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

이번 행사에는 동물보호자 뿐만 아니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생명존중, 행복공존'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체험, 참여, 나눔 주제의 어울림 축제로서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반려동물 20마리 가량을 분양할 계획이다.

부산시 수의사회 소속 동물병원에서 기초건강을 꼼꼼히 체크하고 중성화 수술, 미용, 성격순화 등 특별 사양관리 후 부산 애니멀컴(www.busananimal.com)을 통해 9월 18일까지 입양신청을 받아 사육환경, 입양경력 등 엄격한 심사를 거친 뒤 행사당일 입양자에게 인계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무료건강검진 이외에도 반려견 명랑운동회, 건강달리기, 경찰견과 함께하는 반려견 소유자 교감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와 더불어 반려동물산업 박람회도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생명존중의 사회를 구현하고, 성숙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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