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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넘어 21세기가 된 우리 사회의 진통이 정말 심합니다. 정신적으로 더욱 그러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불명예스러운 항목 1위를 무려 50개나 석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자화상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지난 2013년도에는 ‘37분마다 1명 꼴’로 자살하여 매일 약 39명이 소중한 삶을 포기했습니다. 1년이면 약 1만 4200명이 삶을 포기하는 충격적인 숫자입니다.

이런 사회병리적인 현상들이 국민정신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국민들이 총체적으로 지치고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생애주기에 걸쳐 삶의 행복지수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보건복지부의 2011년 정신질환실태역학조사에서도 국민 4명 가운데 1명은 생애에 걸쳐 한번 이상 정신건강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민의 25%가 이른바 병력에 노출됐다는 놀라운 조사결과입니다.

이와 같이 국민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국민정신건강 선도를 기치로 내걸고 한국정신건강신문이 대한민국 최초의 정통신문으로 국민 앞에 다가섰습니다. 사회적 편견과 진료차별로 고통받는 정신장애인의 권익보호는 물론 병의원의 중요한 역할과 활동, 신약개발에 앞장서는 제약회사, 정신분야에서 고군분투하는 유관기관 단체, 정부 등 정신분야의 모든 소식을 총망라하여 신속정확하고 공명정대한 보도를 통하여 대한민국 정신분야의 유일한 정론지로서 역사적 사명과 소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너무나 중요한 정신분야의 정통 언론매체의 출현이 만시지탄의 감은 있지만 시대적 요청에 따른 모든 현안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론직필의 시각으로 공정하게 다루어 나가는 정도언론의 탄생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시대적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정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큰 이념이 본보의 슬로건이자 지향하고자 하는 아이덴티디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는 정신이 건강한 나라,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사회, 모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향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이런 꿈이 실현되도록 한국정신건강신문이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정신건강시대임을 감히 선언합니다.
이 국민정신건강을 선도하는 정통매체인 한국정신건강신문은 여러분의 신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정신건강신문의 社歌에 그 간절한 소망을 담았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애정으로 성장하며 올곧은 길로 매진하고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국정신건강신문 임직원 일동


한국정신건강신문 社歌



1. 사랑을 나누어요 한국정신건강 신문
찬란한 빛 되어서 온 누리를 비추-네
아름다운 행복사회 따뜻한 우리이웃
언제나 함께 해요 우리의 정신건강신문
모두 다 외쳐요 한국정신건강신문 넘버원

2.희망을 나누어요 한국정신건강 신문
소중한 빛이 되어 온 세상을 밝히-네
아름다운 우리세상 희망찬 내일위해
언제나 함께 해요 우리의 정신건강신문
모두 다 외쳐요 한국정신건강신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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